모델랩
- 대상
- 지역주민 전체
- 핵심 역할
- 표준 매뉴얼·데이터 실증·인력 양성
협회=메인센터로서 표준화·확산의 거점 역할을 수행합니다.
K-온케어는 정부·지자체·돌봄기관과 연계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통합돌봄 솔루션입니다. 사회복지사의 문진·상담 기록을 표준화하고, 측정 데이터 위에 운영·연계·성과관리를 더해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데이터로 뒷받침합니다.

AI 케어 알림
스트레스 지수가 평소보다 높습니다. 보호자에게 안내 메시지를 보냈어요.
거점형·방문형 서비스와 측정 데이터를 하나의 기록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협회=메인센터로서 표준화·확산의 거점 역할을 수행합니다.
경기 7개 기관에 측정기기를 세팅하고 대상자가 내방합니다.
장기요양 라운딩(월 1회 방문) 시 측정기기를 동행합니다.
종이·엑셀·수기 입력을 자동·구조화 기록으로 전환해 현장 부담을 줄입니다.
등록·기본정보·기관/거점 구분, 본사–16기관 멀티테넌트와 권한(RBAC) 관리.
방문/내방 코칭·관찰을 구조화 항목으로 기록 — 메모하듯 쉽게, 분석 가능하게.
헬스맥스·바이오그램 측정 결과와 복약 정보를 끌어와 한 곳에서 맥락과 연결.
상담 기록을 AI가 종합해 보호자에게 알림톡/문자로 자동 안내.
인바디 등 출력물을 촬영하면 수치를 자동 인식·입력해 수기 오류를 제거.
건강·생활습관 개선율을 정량·정성으로 집계해 정책 제안 근거로 가시화.
K-온케어 운영진이 조합원사 16개 기관을 직접 찾아가 건강측정 지원 및 관리자 교육 등 현장 운영을 지원합니다. 캘린더에서 방문 가능한 일정을 확인하고 신청해 주세요.
조합원사가 아닌 기관·지자체는 도입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거점형 모델랩 공간 · 시범 운영
매주 화요일 18:00~20:30, 거점형 모델랩 공간에서 야간 건강측정을 운영합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하루 10명까지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야간 건강측정 예약하기→측정 항목
당화혈색소(HbA1c) 검사도 함께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K-온케어는 정부 지원·협회 운영·현장 기관·공공 연계가 맞물린 중간지원형 모델입니다.
자활기업 규모화·협업사업으로 사업을 지원
광역자활기업으로 표준화·확산을 총괄하는 중간지원조직
장기요양·장애인활동지원·주간보호 등 현장 돌봄 수행
지역사회 통합돌봄·건강검진·복약 등 공공 자원 연계
2026년 전국 확대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현장 실행 모델로, 건강·생활습관 개선을 정량 데이터로 입증합니다. 나아가 사회서비스 인증·등급제(바우처 차등) 정책 제안의 근거로 활용됩니다.
통합돌봄
현장 실행 모델
성과 입증
개선율 데이터
전국 확산
표준 모델·매뉴얼
정책 제안
인증·등급제